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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 FAQ

/신용평가 FAQ
신용평가 FAQ2016-10-13T16:54:47+00:00
네, ABS 신용평가 확인서를 발행할 수 있는 기업은 법률로써 제한되어 있습니다. ABS의 도입초기에는 다소 생소한 자본조달수단이었기 때문에 이 제도의 정착을 위해 신뢰도가 높은 금융기관 및 상장? 등록기업 중 투자등급(BBB)이상의 기업이 ABS 신용평가 확인서를 발행할 수 있었으나 그 대상은 점차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ABS관련법은 기존 법률(민법?상법)의 예외를 인정하는 특별법으로서 무분별한 ABS의 발행은 기존의 권리관계를 침해할 소지가 있어 ABS를 발행할 수 있는 기업을 자산유동화에관한법률 제2조2호의 자산보유자로 정의된 기업과 주택저당채권유동화회사법에 따라 설립된 주택저당채권유동화주식회사, 한국주택금융공사법에 따라 설립된 한국주택금융공사 등으로 한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유동화증권의 신용평가 업무는 기본적으로 세 가지 요인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첫째, 자산유동화의 거래구조 및 유동화자산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집니다. 둘째, 유동화자산의 진정한 매매여부 및 관계거래계약서의 법률적인 측면에서의 분석이 이루어집니다. 셋째, 스트레스 상황하에서의 유동화자산의 현금유출입을 유동화증권의 상환을 위해 요구되는 현금흐름과 비교 분석하여 유동화증권의 원리금상환가능성 정도를 평가하며, 동시에 신용보강에 대한 분석을 통해 목표신용등급하에서 원리금을 지급할 수 있는지의 여부도 함께 분석합니다.
은행은 BIS 자기자본비율이 8% 이상이 되어야 건전성을 갖춘것으로 인정됩니다. BIS 자기자본비율이란, 자기자본/위험가중자산을 의미하므로 이 비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기자본을 늘리거나 위험가중자산을 줄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 두 가지 방법 중 위험자산인 대출자산을 매각함으로써 대출자산의 부외처리를 통하여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매력적이었으며 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NPL 자산유동화가 본격화되었습니다. 은행은 NPL 자산유동화를 통해 자기자본비율의 개선뿐만 아니라 자본의 효율성 또한 높일 수 있게 됩니다.
기업어음 신용평가 업무의 본연의 목적은 기업어음을 인수하려는 투자자의 객관적 판단을 돕기 위한 것입니다. 즉 제 3자인 신용평가 회사가 투자자에게 기업정보를 제공해, 발행기업과 투자자(인수자)사이의 정보비대칭으로 인한 문제를 방지해 줍니다. 피 평가기업은 기업어음발행을 통해 자금조달원천의 다양화와 금리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며, 평가보고서 및 등급을 금융기관의 여신심사, 각종 공개입찰에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기업정보가 평가사를 통해 외부에 공개됨으로써 기업의 신뢰도 및 투명성을 높이는 역할도 합니다.
평가는 피평가사의 감사보고서를 기본자료로 하여 이루어집니다. 그 외 피평가사로부터 제출 받은 결산서, 사업보고서(사업관련 자료로 대체가능), 차입금 명세서, 지급보증 세부내역, 자금조달계획, 추정재무제표 등과 권위 있는 시장조사 기관의 업계관련 자료, 피 평가사의 경영진 및 외부업계 관계자와의 면담 자료 등이 신용평가 자료로서 사용됩니다.
기업이 요구하는 용역과제에 따라 컨설팅 투입인원 및 소요기간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사업타당성 검토의 경우 평균 약 4주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상담을 통해 확인해드리겠습니다.
당사는 금융감독원이 허가한 신용평가 전문기관으로서 신용평가 업무에 대한 노하우를 컨설팅에 접목시키고 있습니다. 따라서 컨설팅 기법과 분석에 있어 타사와는 다른 방법론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업별로 특화된 전문가들이 모든 컨설팅에 있어 산업의 흐름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예측함으로써 기업에게 실행가능하며 최적화된 해결방안을 제시해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