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시계

업신용평가 등급확인서 언제 받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많은 업체가 이 문제에 대해서 신경 쓰지 않고 있습니다.

어떤 업체는 “입찰 참여를 많이 안 하니까 때가 되면 신용평가를 받겠다” 또는 “올해는 입찰을 참여 할지 모르겠다. 필요하면 평가를 받겠다” 등 일반적으로 필요할 때 평가를 받는다는 업체가 많습니다. 하지만 과연 때가 되면 평가를 받겠다고 해서 끝나는 일일까요?

적격심사를 통해서 입찰을 받게 되면 입찰 공고일 이전에 심사한 기업신용평가서제출해야 합니다. 즉,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 공고를 확인하는 순간 기업신용평가를 받더라도 유명무실해져 버리게 됩니다.

그러나 그 사실을 몰랐던 업체는 부리나케 신용평가를 받기 위해서 비싼 급행 수수료까지 내면서 발등에 불이 떨어지듯이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는 공고일 이전에 평가를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기업신용평가 발급일자를 공고일 이전으로 소급 적용해달라는 업체의 요청이 부지기수 입니다.

그러면 기업신용평가 등급확인서는 언제 받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법인기업은 매년 4월에 재무결산이(12월 결산 기준) 완료됩니다. 개인기업은 매년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게 됩니다.

가장 좋은 시기는 결산이 끝나는 시점에 받아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신용평가는 매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6월 30일 이전에 평가를 받았는지 이후에 받았는지에 따라서 유효기간이 1년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산이 끝나고 기업신용평가를 받게 되면 유효기간도 1년 보장이 될 뿐더러 갑자기 입찰공고가 뜨더라도 급행수수료 없이 미리 받아둔 신용평가를 그대로 활용 할 수가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빠르게 변화되는 시대입니다. 앞날을 예측하고 미리미리 준비를 해두신다면 어떤 장애물도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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